2012년 01월 29일
난설헌/ 최문희

최문희 저 | 다산책방
목차
녹의홍상
가슴에 깃든 솟대
마지막인 것을
가을의 비늘
슬픈 고리
처음이기에
옥인동, 그 얕은 숨소리
그을린 가슴
애처로움
태워도, 태워도
삐걱대는 밤
소헌 아가
금실이
붉은 빗방울
어긋난 것들
하지(夏至)의 너울
닫힌 문
치미는 오열
몽환
부용꽃 스물일곱 송이
혼불문학상 심사평
작가의 말
허난설헌 가계도
# by | 2012/01/29 12:30 | 메모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